5년째 다니고 있지만 오늘같이 짜증 난 거 처음.... 돌아오는 답변이 병원 시스템이 이래서 죄 종합니다?

열받아 죽을 수도 있겠다는 말... 오늘 같은 날이겠지...

어디다 하소연하지? 9시 진료라 시간 맞춰왔고 피검사 순서 다 기다렸는데 내 순서에서 갑자기 수납을 하고 오라고 한다 채혈하기 전 무조건 수납하고 오는데 무인 시스템에서 안 보이던 수납이 있었나?

갸우뚱?? 창구로 가보라고 해서 갔더니 피검사 날짜가 잘못돼있어서 수납이 안 떴던 것...

이래저래 창구업무 기다리고 수납하고 가니 내피 검사 순서는 지나있고... 한참을 기다려도 내 이름이 안 보인다...

문의하니까 다시 순서를 기다리라는 것!! 내 잘못도 아니고 외래에서 예약 실수한 것을 나보고 다시 기 다리라고?

재차 확인하니 병원 시스템이라 어쩔 수 없단다 또 30분 대기... 아오 열받아...

머 어쨌든 피 뽑고 올라가서 외래 가서 확인하니 예약일 변경한 거 아니냐고.... 환자 탓하네...

기다린 것도 열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