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지 순례 방지 순례 난리더니 강화에 빵집이 많이 생겼네... 검색만 해도 몇십 군데....
내가 가고 싶은 곳은 30분 더 가야 나오는 곳.... 나름 이곳도 경치가 좋다고 하니 이곳으로 발길을 옮겼다 석양지는 곳이 이뿐 곳 야외로 자리를 잡고 2시간 멍 때리다 오기 좋은 곳..
구공탄 빵과 생크림 빵... 끌리는 데로 줍줍 일단 빵이 싸네...
주문하고 들어와 있은지 30분이 지나도 진동벨이 안 울린다 ㅜ ㅜ 아씨... 매장 가서 확인하니 끝자리가 호출이 잘 안 울린다고....
음료는 한참 전에 나와있었다고 어이없음... 아이스크림이 없어서 딸기 라테로 시켜줬더니 맛없다고 안 먹음...
집 앞에 한상민보다 훨씬 맛있는 소금 빵 이거 먹고 포장한 소금 빵도 하나 더 먹어주고... 쫄깃하니 고소하고 맛있구먼 오래간만에 1시간 넘게 걸려서 야외로 나와 주니 힐링이 되는구먼....
역시 사람은 콧구멍에 바람 좀 넣어줘야 산당께.... 뒷짐지고 머 하니.....
애어른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