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년이 촌년에서 태어나 29년 을 거주한 청주라는 소도시입니다 그런데 납작 만두라는 것을 40년 만에 처음 먹어보았습니다 촌스러워서 죄송합니다 촌년이 촌년을 벗어난 지 11년이 되었지만 청주 올 적마다 신기하게도 안 먹어본 음식이 생겨나있기 마련입니다 죽금당이라는 맛집이 몇년새 청주에서 인기가 좋다하여 모임을 자주 갖는다고 했습니다 저도 이곳을 1번 가본 자리라고 하는데 도무지 기억이 1도 없네요 아마 다른 메뉴를 먹었던 거 같아요 대패삼겹을 먹었던가... 삼겹 주꾸미를 먹었던 거 같아요 사진 보니까 생각이 나더라고요....
아마 2년 전쯤이었던 거 같아요 날치알 올려먹던 생각이 나네요... 묵사발과 함께 시원하게 먹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