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종방했네요 드라마 관련 포스팅은 잘 안 하는데 요즘 배우 김태리가 너무 예뻐요 남주혁이랑 케미도 너무나 좋아요 진짜로 연상 연하로 만나도 어울릴듯해요 마지막 헤어지는 장면이 절절하게 애절했던 거 같아요 남자가 울면 개 찌질이 같은데 남주혁이 우니까 또 소년소년 하데요,,, 나희도 남편이 백이진 일 줄 알았는데... 살짝 아쉽지만 뻔한 스토리가 아니어서 작품 같아서 좋았다는...
수채화 느낌이 확 나는 이별 신이 너무 그림같았음... 두배우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됨...
서른다섯 서른하나 마지막회 명대사 나도 나를 믿지 못할 때. 나를 믿는 너를 만났어.
그래서 해낼 수 있었어. 스물다섯 스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