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보는 조카가 우리집에놀러왔다 검단신도시쪽 수변공원으로 한바퀴돌고 집으로돌아오는길에 조카가 "이모 햄버거나 먹으러가까?" 하길래 "이모가 집에가서 시켜줄께....." 하고 달래서 집으로 돌아왔다 곧장 아이들 목욕을시키고 햄버거를 주문하니 배달시간 30분이떴다 시간맟줘도착한 햄버거를먹이고 저녁을 또 먹는다 진짜잘먹는우리 조카...

조카의 최애버거 맘스터치 불고기버거.. 달근하고 짭짤한 데리야끼 소스?

가 맛있나봄 오자마자 먹어버려서 먹기전상태 사진못찍음 내가 좋아하는 새우 불고기버거 내가 좋아하는 두툼한 새우패티... 롯데리아보다 맛있는 새우 버거 새우버거도 먹고싶고 불고기버거도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