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무 하나 채썰어 맛소금으로 절여둔다 곁들일 채소 양파와 당근을 채 썰고 빵가루와 쌀가루대신 식빵을갈아썻고 부침가루로 대신해주었다 절여진무에 당근양파 채썰어 둔것을넣어주고 부침가루와 빵가루를 넣어준다 튀김가루도 추가해주고 물을조금씩넣어가며 농도를 맟추어주기 너무질면 바삭하지않음... 기름둘러 밴어 구워주기만하면 끝 감자채 전과비슷하다 무냐 감자냐의 차이뿐....
당금넣음 당근전이고 무넣음 무전이지... 따듯할때먹어주기로...
요즘부쩍 변비가 심해져서 내 똥꼬 짓어지고 헐고... 매일 립밤을발라주어도...
괴로운 나의 항문.... 제발 무채 전 먹고 스무스한 응가좀 보내주겠니?
바로 1장 먹어치우고 3장째 부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