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젤리나졸리, '#세계벌의날' 맞아 화보 및 영상 촬영 흰 드레스 차림으로 18분간 집중력 유지 주요 수분 매개동물 벌의 중요성 강조 미국 다큐멘터리 채널#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일(현지시간) 앤젤리나 졸리와 사진작가 댄 윈터스와 '세계 벌의 날'을 맞아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영상=내셔널지오그래픽 인스타그램 캡처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18분간 꿀벌에 뒤덮였다.

유엔이 지정한 '세계 벌의 날'을 맞아 생태계 균형과 생물 다양성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벌의 이로움을 알리고, 보호를 호소하기 위해서다. 검은 배경 속 흰 드레스를 입은 졸리는 벌이 몸 위를 기어 다녀도 꼼짝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