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날며칠은 놀아준다고해도 삼시세끼밥 해데느라..진이빠지니 멀 얼마나 잘놀아줄까 싶기도 하고 아침 저녁 산책이 전부였다 계란후라이를 하는데 옆에서 지켜보는게 자기도 하고싶다며 달려드는데 기름이라도 튈까 조심스럽다며 아이를 무작정 혼냈다 그러다 집주변 아이손 요리학교 쿠킹클래스를 검색을 통해알게되었고 처음으로 딸랑구와 먼가를 해보기로 작심했다 다들 쌍으로와서 협력하며 지들끼리 수다떨고하는데 우리가윤이 어색한지 나만본다 이래서 혼자는외로워 보이기는해.. 선생님이 하는얘기를들어야지...
게중 제일 어려서그런지 처음에 어리둥절해 하더라 밀가루도 쳐대고 막 쉐릿쉐킷도하고 먼가 하라는데로 곧잘한다 중간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