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세를타니 배가아팠나.... 별개다 ..배우 박은석이 반려동물 파양 의혹에 대해 공식 해명하고 사과했다.

그는 어쩔 수 없는 상황과 형편이 있었다며 더이상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그러나 박은석의 반려동물 파양 의혹을 처음 제기한 동창 A씨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 "비글은 키운 적 없다"는 박은석의 해명에 반박하는 등 진실공방이 가시지 않고 있다. A씨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저를 거짓말쟁이로 모는 행동 자체가 본인이 떳떳하지 못하다는 얘기나 마찬가지"라며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박은석의 #반려동물파양의혹이 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