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인가타살인가#아이언삶마감"당당히 나오겠다더니…" 아이언, 사망 2일째 충격 지속래퍼 아이언 News1(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래퍼 아이언(본명 정헌철)이 29세의 나이로 갑작스레 사망한 가운데, 이틀째도 충격이 지속되고 있다.아이언은 지난 25일 오전 10시25분쯤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은 이날 "아직까지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극단적 선택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아이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직후 팬들은 그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