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가 나의LG...1995년'화통'으로 휴대폰 사업 시작2005년 초콜릿, 2007년 프라다로 인기애플 아이폰 출시로 스마트폰 시대 개막LG전자는 피처폰 고수하며 트렌드 놓쳐G2, G3로 중흥기 맞았지만특이한 폰 G4, G5 내놓으며 곤두박질"삼성, 애플에 밀리고 중국 폰에 따라잡혀"2015년 2분기부터 23분기 연속 적자누적적자 5조원 점유율 1%대결국 "사업 운영 재검토"LG는 1995년 ‘화통’ 브랜드로 휴대폰 사업을 시작했다. 브랜드명은 프리웨이를 거쳐 싸이언으로 안착했다. 

LG전자 휴대폰도 '잘 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2010년대 들어 한국에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전의 얘기다. LG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