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람들때문에 열심히일하시는 선량한 택시기사분들이 욕을먹는다 응급환자가 탄 사설 구급차를 상대로 고의로 접촉사고를 낸 뒤 사고 처리를 요구하며 막아세웠다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해 공분을 산 택시기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이 택시기사의 행위와 구급차 탑승 환자의 사망 간 인과관계를 바탕으로 기소가 이뤄지진 않으면서 형량은 다소 가벼운 편이었다.
해당 택시기사는 전에도 비슷한 사고를 낸 뒤 협박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이유영 판사는 21일 특수폭행·특수재물손괴·업무방해·사기·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공갈미수 등 6개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모(31)씨의 선고공판에서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