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가없다니 다행이면서도 신기하다 12층 발코니에서 "펑" 소리강풍에 아파트 전체로 번져사망자 없이 91명 병원 이송울산의 33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15시간4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고, 연기 흡입 등 경상으로 91명이 병원에 이송됐다.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7분께 울산 달동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에서 시작된 대형 화재는 이날 오후 2시3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2009년 준공된 이 주상복합에는 127가구 38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식당 등 상가도 입주해 있다.지난 8일 발생한 화재는 강한 바람을 타고 번졌다. 일본 태풍의 영향으로 이날 오전 7시부터 울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