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난리인데 열경련으로 음압병실을 다와본다 지금 우리딸랑구는 코로나환자도아닌데 음압병실이 왠일이야 어제밤부터 목감기로 인한 열이 나기시작하더니 퇴근후 밥먹이고 약먹이구 재울려고 하는참에39.6도!!옷을벗기고 미지근한물로 닦아준다 그래도 열이안내려간다 서서히 먼가 신호가온다눈이 하얗게 뒤집어지고 손발이굳는다혀가말려들어가 숨을컥컥대니 입에서 계속 거품이난다얼굴이파래진다 청색증이다..산소포화도가 떨어져가나보다 고개를 돌려 주고 강제로입을벌려보니 혀가말렸다내 손가락을우겨 넣어 입을벌려 숨을쉬게해주려 안간히 애를썼다 한손은 입안에우겨넣어벌려주고 한손으로 CPR을 해주었다 그러자 혈색은다시돌..........